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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멕시코 투자환경 및 한국 기업 투자 현황
관리자 관리자 조회수 401 날짜 2015-08-13
자료원 KOTRA 글로벌 윈도우 저자 송준하(멕시코시티무역관) 발행일자 20150806
첨부파일
 

멕시코 투자환경 및 한국 기업 투자 현황

 

 

 

 

 

□ 멕시코 투자의 장점

 

○ 지난 몇 년간 멕시코는 투자환경을 개선해왔으며 이는 외국인 투자 증대로 이어짐.

 

○ 멕시코 무역투자진흥청(PROMÉXICO)가 밝힌 멕시코 투자의 장점들

- 안정된 거시경제지표 및 정치환경

- 낮은 물가

- 미국으로 통하는 관문 및 나프타(NAFTA) 협약

- 라틴 아메리카에서 제일 숙련된 노동자들을 보유

- 북미에서 가장 저렴한 임금

- 거대한 내수시장

 

 

 

□ 외국인 직접투자 현황

 

○ 2011년 이후 멕시코는 외국인 직접투자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음.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현황

(단위: 백만 달러)

 

2011년

2012년

2013년

순위

국가

금액

순위

국가

금액

순위

국가

금액

1

미국

223,759

1

미국

160,569

1

미국

187,528

2

중국

123,985

2

중국

121,080

2

중국

123,911

3

벨기에

119,022

3

홍콩

74,888

3

러시아

79,262

4

홍콩

96,125

4

브라질

65,272

4

홍콩

76,633

5

브라질

66,660

5

싱가포르

61,159

5

브라질

64,045

6

호주

65,209

6

호주

55,518

6

싱가포르

63,772

7

독일

59,084

7

러시아

50,588

7

캐나다

62,325

8

러시아

55,084

8

영국

45,796

8

호주

49,826

9

영국

51,137

9

캐나다

43,025

9

스페인

39,167

10

싱가포르

50,368

10

아일랜드

38,315

10

멕시코

38,286

19

멕시코

23,354

16

멕시코

17,628

11

영국

37,101

 

자료원: 멕시코 경제부 자료

 

 

 

□ 멕시코 주요 투자 국가

 

○ 지리적 경제적인 요인들로 2000~2014년 대멕시코 최대 투자국은 미국이며, 그 뒤를 네덜란드, 스페인 등의 유럽국가들이 따르고 있음.

 

 

멕시코의 주요 투자국 및 투자 현황

(단위: 백만 달러, %)

 

2014년

2000~2014년

순위

국가

투자금액

투자비율

순위

국가

투자금액

투자비율

1

미국

6,514

28.90

1

미국

171,543

45.70

2

스페인

4,092

18.10

2

네델란드

49,514

13.20

3

캐나다

2,421

10.70

3

스페인

48,121

12.80

4

독일

1,546

6.90

4

캐나다

22,781

6.10

5

네델란드

1,489

6.60

5

벨기에

15,999

4.30

6

일본

1,433

6.40

6

영국

9,571

2,5

7

기타

5,068

22.50

7

기타

58,172

15.40

 

합계

22,563

100.00

 

합계

375,701

100.00

                 

 

 

 

 

□ 멕시코 정부의 한국 기업 지원 사례

 

○ 멕시코 연방정부의 직접적인 인센티브는 찾기 어렵고 지방정부별로 인센티브가 다름.

 

○ 최근 누에보 레온주는 2016년 9월까지 총 16억2000만 페소(약 1억 달러)를 기아 자동차에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음.

 

○ 주정부가 기아 자동차를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님. 2014년 533㏊의 토지를 지원했으며, 이는 약 3500만~4500만 달러의 가치로 추정됨.

 

 

 

□ 한국의 멕시코 투자동향

 

○ 현재 멕시코에 진출한 한국 업체는 600개 정도임. 2005~2015년 약 297만 달러를 멕시코에 투자했음. 타국에 비해 한국의 대 멕시코 투자 비중은 높지 않은 편이나 삼성, LG, 기아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할 전망

 

 

 

대멕시코 투자금액

(단위: 백만 달러)

 

2011년

100.4

2012년

129.1

2013년

403.7

2014년

285.6

2015년(1분기)

366.2

 

 

 

 

□ 주요 한국 기업 대멕시코 진출 현황

 

○ 삼성전자

- 멕시코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3년 연속 1위, 2014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6.1%

- 께레따로(Querétaro)와 티후아나(TIJUANA)에 생산법인 운영

 

○ LG전자

- 텔레비전 시장점유율 1위 (30%),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5%

- 누에보 레온(Nuevo León), 바하 칼리포니아(Baja California), 타마울리파스(Tamaulipas )에 생산법인 운영

 

○ 동부대우전자

- 2015년 1~4월 멕시코 냉장고 시장점유율 1위, 동부그룹으로 편입 후 최초로 단일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께레따로(Querétaro)에 생산법인 운영

 

○ POSCO

- 멕시코 내 철강생산 2위, 연간 약 400만 톤을 생산함. 멕시코에서 POSCO보다 많은 철강을 생산하는 기업은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룩셈부르크)이 유일함.(연간 500만 톤) 산루이스 포토시(San Luis Potosí), 푸에블라(Puebla), 셀라야(Celaya)에 생산법인 운영

 

○ 현대자동차

- 2014년 1만2000대를 판매해 점유율 1.8% 기록함. 2014년 3월부터 멕시코 내 판매를 개시했고, 2014년 판매목표가 8000대였던 것을 감안할 때 훌륭한 성과임.

 

 

 

□ 주요 한국 기업 대멕시코 투자 현황 및 계획

 

○ 삼성, LG, 대우, POSCO, 기아, 현대자동차는 2018년까지 45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

- 한국은 멕시코 하이테크 제조업 부분에서 미국, 일본에 이은 3위 투자국

- 한국전력공사(KEPCO: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한국가스공사(KOGAS: Korea Gas Corporation) 등 공기업과 SPECO, CS WIND 등 업체들이 가스 수송 및 전력 발전 사업에 관해 투자를 늘릴 계획

 

 

 

□ 시사점 및 전망

 

○ 향후 멕시코에 대한 한국의 투자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합리적인 임금, 상대적으로 낮은 물가 등 투자처로 매력요소 많음.

 

○ 2016년 정부의 긴축정책, 2015년 멕시코 정부가 발표한 ‘전국 가구 소득 및 소비 조사’에서 나타난 가구당 소득 및 소비감소, 국제 원자재 값 하락에 따른 국가의 재정감소 등의 문제로 멕시코 내수시장의 전망이 밝지만은 않음.

- 멕시코 진출을 계획 중이거나 투자 확대를 계획 중인 한국 업체들은 철저한 사전·시장조사가 필요함.

 

 

 

자료원: 경제 일간지 El Financiero, El Economista, 멕시코 통계청, KOTRA 멕시코시티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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