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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환율 급등, 주요 은행 외화 송금한도 제한
관리자 관리자 조회수 961 날짜 2016-11-03
자료원 울란바토르무역관 저자 Nandintsatsral Amarsanaa 발행일자 2016-11-03
첨부파일
 

- `16.6 총선 이후 대미달러 환율 지속 상승 -

- 재정적자 부채관리를 위한 정부의 선택은 IMF or China? -

                                                  
 

환율 상승세 지속

 

주간 무려 60투그릭이나 급등

- 연초에 2000 등락하던 대미달러 환율 6월 총선 이후 지속 상승해 10월 말 사상 최고치인 2370투그릭을 기록함.

                              

                              


 - 원인은 심각한 재정적자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달러 수입 감소, FDI 이탈, 외환보유고 급감, 잘못된 통화 정책 등임.

 

                                                                                          (단위: US$ 억)

                               
 - World Bank
2016 몽골의 GDP 성장률을 0.1% 예상하고 있으며, FDI 사상 최저 수준 3500만 달러에 그쳤음.
- 중국과의 통화 스와프 등을 제외할 경우 실제 외환 보유액은 4억2000만 달러 것을 신임 몽골은행 총재 N. Bayartsaikhan보고한 있음.

 

잘못된 통화 정책

- 정부가 재정수지 적자 외국인투자 급감 상황에도 좋은 프로그램 8~5% 모기지론 대출을 지원해 다량의 통화를 시장에 유입함으로써 경제 위기 상황을 가중시킴.

좋은 프로그램: 1조1000억 투그릭( 5억5000만 달러)

모기지론 대출: 3조8000억 투그릭( 19 달러)

- 몽골은행은 지난 3년간 개입통화 매매를 통해 외환시장의 안정과 환율 급등을 방지해왔으나, 외환보유고가 고갈되자 8 기준금리를 4.5% 인상시켜 15% 책정함.

- 몽골은행은 통화정책으로 환율 유지가 불가능해진 인정, 정부로부터 지출삭감,수출증대,외국인투자유치 일련 조치 조속 취하기를 요구하고 있음.

 

주요 이슈

 

재정수지 적자 대외부채

- World Bank 보고서에 의하면 연말 기준 몽골의 재정수지 적자가 GDP 19% 22억3000만 달러, 정부부채가 GDP 90% 10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음.

- 올 상반기 기준 국가 총부채는 235억 달러이며, 이는 2016 예상 GDP 210% 해당함.

* 정부 부채 50억 달러, 중앙은행 부채 18억 달러, 개발은행부채 16억 달러

* 상업은행 부채 19$, 민간기업 부채 21억 달러, 투자자로 받은 자금 111억 달러

- 향후 2년간 몽골정부 발행 국채 상환원금 120억 달러를 상환해야 하며, 올 정부 부채 상환 이자가 GDP 4%, 재정수지 적자 GDP 19% 달할 것임.

 

정부의 재정적자 부채관리 대책은?

- 현재와 같은 환율 불안정 상황에서 이상 재정적자를 화폐 발행하는 형식으로 매울 수가 없으며, 국가 신용등급이 2 연속 하등한 상황에서 공채를 발행하는 것도 불가능해 보임.

- 선택은 IMF 같은 국제금융기관에 구제금융 신청하거나, 인근 경제강국에 저리 장기대출을 받는 것임.

- 몽골 정부는 IMF 차관을 1991년과 2009 2 받았으며, 이번에도 IMF Standby 차관 신청하기로 협상중임.

- IMF 대표단은 지난 8 몽골 방문 몽골 총리 J.Erdenebat 면담했으며, 총리는 몽골이 IMF 구제금융신청에 준비가 되어 있다는 내용을 공개함.

- 10 IMF 연차총회에 참석한 중앙은행 총재 J.Bayartsaikhan 재무부 장관 B.Choijilsuren 몽골정부가 IMF 구제금융 신청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

- IMF 총회에 몽골 관계자들 참석하는 동시에 몽골 총리 J.Erdenebat 해외 방문을 일본에, 인민당 당수이자, 국회의장 M.Enkhbold 국제정당대표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함.

- 잇따른 몽골 고위 인사들의 위와 같은 해외 방문을 전문가들은 부채 관리를 위한 장기차관을 목적으로 것이라고 하며, 과연 몽골 정부의 최종 결정이 IMF 될지 인근 경제강국이 될지 아직도 의문임.

 

시사점

 

환율 불안정 상황에 대책 마련해야

- 현재와 같은 환율 불안정 상황에 따른 주재국 주요 은행들은 외화 송금, 거래에 대한 1 한도를 제한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사전에 현지 파트너와 협의하여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무역 거래시 외상거래 자제 필요

- 환율 상승에 따른 현지 바이어들의 신규 주문 계약 이행 지연, 계약파기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분야 수입업체들은 현물결제 방법을 이용하고 있음.

 

대몽골 수출 시 가격경쟁력이 관건이라 하면 다소 관망세 유지도 전략

- 환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상태이며, 2500 투그릭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도 하므로 진정국면까지 기다리는 자세도 필요함.

 

 

출처:Unuudur 신문, Mongolian statistical year book, 몽골은행 www.mongolbank.mn, 각종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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